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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육성 위해 맞춤형 정책·금융지원 필요"


HERI, 2016-11-08, 조회수: 464       한국경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실, 금융위원회,산업은행 등과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경제 중추,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유관기업과 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홍재근 중소기업연구원 박사는 "중소기업을 졸업할 때 100여개에 이르는 정책적·제도적 불이익으로 '피터팬 증후군'이 발생해 성장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나누는 이분법적 지원·규제 제도를 개선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 금융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산업은행 김건열 부행장은 현재 28개 기관에서 14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산발적인 수준이라 협력체계를 도입해 시너지를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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